2011년 04월 20일
파이널판타지아 PS3 게시판과 닌텐도 Wii 게시판 공개
http://www.finalfantasia.com/fantasybbs/board.php?bo_table=ntdbbs&wr_id=111863
# by | 2011/04/20 10:21 | 게임 | 트랙백
# by | 2011/04/20 10:21 | 게임 | 트랙백
삭제하는 것도 한순간이고 복구해주는 것도 한순간이었습니다.

파판지아 가족 여러분들이 도와주신 결과, 네이버(인컴즈)에서 그동안 차단한 검색결과를 원래대로 복구해 주었습니다.
몇주일 걸릴 줄 알았는데, 오늘부터 바로 최근 등록된 게시물들을 중심으로 검색결과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삭제되었던 출처 파이널판타지아 표시도 원래대로 나옵니다.
[파이널판타지아 site:finalfantasia.com 검색결과 최근 1개월 사이에 등록된 문서들]


[파이널판타지아 자유게시판 검색결과]

[파이널판타지아 소감/간단리뷰 게시판 검색결과]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었지만, 파판지아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모은 결과,
지난 2010년 10월 이후 네이버에서 검색결과가 차단된 것이 2주일만에 해결되었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by | 2011/02/26 13:05 | 기본 | 트랙백
[2011년 2월 26일 네이버 검색결과 복구화면 - 파이널판타지아]
네이버 검색창에서 site: finalfantasia.com 로 검색한 후 기간설정에서 1년으로 하면 최근 문서노출



네이버(인컴즈) 측에서 오늘 답변이 왔는데 결국 네이버 검색엔진이 파이널판타지아의 검색결과를 차단했다고 시인하였습니다.
그리고 검색결과를 차단한 것에 대해서 원래대로 복구해주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인컴즈 답변: "개발 담당자가 확인해 본 결과, 문의주신 (http://www.finalfantasia.com/) 사이트는 템플릿 그룹이 삭제되어있어, 모든 문서의 차단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인컴즈 측이 아무런 통보도 없이 작년 10월부터 웹문서 수집을 차단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웹브라우저 탓을 하고 있는데, 웹브라우저 문제는 불과 2주일 전에 수정한 부분이고 비공개 게시판에 한해서만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웹브라우저 때문에 네이버 뿐만 아니라 구글로봇도 웹문서를 수집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구글은 이미 웹문서 100만개 이상을 수집해 간 상태이고 최신 문서도 검색이 잘 되고 있습니다.
[2011년 2월 21일 네이버(인컴즈)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네이버 검색 서비스 담당자 이OO입니다.
먼저, 네이버 웹문서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간 설정 검색은 작성 날짜가 확인되는 웹문서에 한하여 적용되는 기능입니다.
기간 전체로 했을 때, http://www.finalfantasia.com/출처로 확인되는 255,540건은 전체 검색 결과이며, 1년 기간 설정한 경우에 확인되는 0건은 전체 검색 결과 중 문서 작성 날짜가 확인되는 웹문서의 개수입니다.
즉, 기간 설정 전후의 검색결과건수가 크게 차이나는 까닭은 작성 날짜가 확인되는 웹문서가 존재하지 않으며,
그러한 웹문서는 기간 설정 검색의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위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개선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전에 노출되던 웹문서가 사라진 이유는 웹 영역내 출처표시와 관련하여 수집 요청 주신 사이트 www.finalfantasia.com와 중복 노출되는 URL : finalfantasia.com 문서들의 제외가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컨텐츠 사이트가 중복도메인으로 운영되는 경우 원본 URL을 제외하고는 모두 검색 결과에서 제외되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확인결과:
올해 1월에 검색한 화면을 보면 분명 파이널판타지아의 웹문서가 664,909건이 보입니다.
그러나 2월 16일에 검색한 화면을 보면 265,237건만 보입니다.
자그만치 40만건의 웹문서가 삭제되었습니다.
중복된 문서가 265,237건이라고 하면 664,909 - (265237*2) = 약 15만건의 웹문서들을 어디로 사라진 것입니까?



네이버 측이 템플릿이라는 웹문서 수집 방식을 이용하여 그동안 파이널판타지아의 웹문서를 수집했는데, 템플릿 그룹을 삭제해서 파이널판타지아의 웹문서 전체를 차단시켰다고 시인하였습니다.
이것 때문에 [출처 파이널판타지아] 표시가 된 것도 없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웹브라우저 문제로 돌리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웹문서 검색을 차단한 시기는 작년 10월입니다.
여기서 웹브라우저 문제는 불과 2주일 전에 변경한 사항으로 버그 때문에 일부 게시판들을 익스플로러만 접근이 되도록 자바 스크립트를 수정한 것을 말합니다.
게다가 웹브라우저 문제 때문에 구글 로봇도 웹문서를 수집하지 못한다고 답변을 했는데, 구글은 여전히 웹문서들을 잘 수집해 가고 있습니다.
옵션에서 최근 날짜를 선택하면 최신 문서들도 잘 나옵니다.
구글에서 site:finalfantasia.com 로 검색하면 약 110만개의 웹문서들이 나옵니다.

네이버 측이 고의로 웹문서들을 삭제하고 검색결과를 차단한 것이 확실한데, 이것을 가지고 파이널판타지아의 서버 문제라고 하니 기가 막힙니다.
결국 네이버(인컴즈) 측이 주장하는 것은 "파이널판타지아의 서버에서 네이버 로봇을 막았기 때문에 우리(네이버)도 검색결과를 차단한 것이다." 이겁니다.
파이널판타지아에서는 검색엔진을 차단하는 robots.txt 문서를 사용한 적이 없으며 방화벽 프로그램에서도 네이버 로봇이나 구글 로봇 등 검색봇들을 차단한 적이 없습니다.
작년에 네이버 검색엔진을 통해서 하루 3만명이 넘게 방문을 했는데 파판에서 네이버 로봇을 막을 이유가 있겠습니까?
아무튼 내일 다시 항의 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네이버 고객센터(인컴즈): 1588-3820 내선 3번 -> 1번
우선 아래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서 밑에 있는 내용들을 복사해서 보낸 다음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http://help.naver.com/ops/step2/mail.nhn?upCatg=256#catg_a_531
제목: 다시 한 번 문의 드립니다.
주소: http://finalfantasia.com
내용:
파이널판타지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네이버 측이 템플릿이라는 웹문서 수집 방식을 이용하여 그동안 파이널판타지아의 웹문서를 수집했는데, 템플릿 그룹을 삭제해서 파이널판타지아의 웹문서 전체를 차단시켰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결국 네이버 측에서 의도적으로 검색결과를 차단한 것인데, 그렇다면 차단한 것을 원래대로 풀어주십시오.
네이버 측에서는 차단한 이유를 robots.txt 파일과 웹브라우저 문제로 돌리고 있는데...
파이널판타지아에서는 robots.txt 파일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네이버가 웹문서 검색을 차단한 시기는 작년 10월입니다.
네이버 측에서 주장하는 웹브라우저 문제는 불과 2주일 전에 변경한 사항으로 버그 때문에 일부 게시판들을 익스플로러만 접근이 되도록 자바 스크립트를 수정한 것을 말합니다.
구글이나 네이버 로봇이 사이트에 접근하면 웹브라우저 메세지가 뜨면 정보들을 수집해 갈 수 없다고 하는데 구글로봇들은 정상적으로 웹문서를 수집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웹브라우저 메세지가 뜨는 게시판은 비공개 게시판입니다.
다른 사이트들도 마찬가지지만 비공개 게시판은 웹문서 수집을 할 수 없게 만든 곳이기 때문에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점은 공개된 게시판으로부터 웹문서 수집이 왜 안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래는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검색결과에 100만개 이상의 웹문서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http://pds18.egloos.com/pds/201102/21/97/a0106897_4d623577e58ff.jpg
최신 날짜로 검색을 하더라도 최근 문서들이 정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개발자 분에게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라고 전달해 주시고요.
원래대로 네이버 로봇이 웹문서들을 수집해 가고, 검색결과에 반영되도록 복구 시켜주십시오.
물론 삭제된 출처표기도 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중복된 문서를 제거했기 때문에 과거에 검색이 되던 글들이 안나오는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올해 1월에 검색한 화면을 보면 분명 파이널판타지아의 웹문서가 664,909건이 보입니다.
그러나 2월 16일에 검색한 화면을 보면 265,237건만 보입니다.
http://pds20.egloos.com/pds/201102/16/99/a0106899_4d5ba70171327.jpg
http://pds20.egloos.com/pds/201102/16/99/a0106899_4d5ba7099f789.jpg
http://pds22.egloos.com/pds/201102/22/99/a0106899_4d63490e6159d.jpg
자그만치 40만건의 웹문서가 삭제되었습니다.
중복된 문서가 265,237건이라고 하면 664,909 - (265237*2) = 약 15만건의 웹문서들을 어디로 사라진 것입니까?
오늘 다시 검색해보니 웹문서 갯수가 240,505건으로 2만건 이상이 또 무단으로 삭제되었더군요.
네이버(인컴즈) 측에서 웹문서를 삭제하고 검색결과에서 막은 것은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사과를 하시고 원래대로 복구를 해주셔야죠?
빨리 처리해주시고 정확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 by | 2011/02/21 20:46 | 게임 | 트랙백 | 덧글(3)
파이널판타지아: 구글 웹문서 검색결과
파이널판타지아: 네이버 웹문서 검색결과 


파이널판타지아: 다음 웹문서 검색결과




파이널판타지아: 네이트 웹문서 검색결과

[뉴미디어시대 신문산업] 2010년 포털·네티즌 추천사이트 106선, 파이널판타지아 TOP 5위
사이트 홍수 속 내게 맞는 검색어 길라잡이…웹의 바다… 여기 당신을 사로잡을 106곳

[서울신문]
세계를 거미줄처럼 엮어 주는 인터넷(월드와이드웹)이 등장한 지 10년이 넘어간다. 각종 정보가 인터넷에 넘쳐나고, 웹 서핑은 생활의 일부가 됐다. 하루라도 검색을 게을리하면 원시인이 되는 시대를 맞았다. 세계 도처에서 매일매일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가 생겨나고 사라진다. 사이트 숫자는 밤하늘의 별보다 많을지 모른다. 사이트 홍수 속에 옥석을 가리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창간 106주년을 맞아 포털 등이 추천하는 사이트와 네티즌들이 추천했던 사이트 106개를 모았다.
1 네이버(www.naver.com)
아직도 모르는 당신은 신생아이거나 진짜 ‘컴맹’, N드라이브 등 스마트폰 서비스도 꼭 써보시길.
2 다음(www.daum.net)
‘원조 포털사이트’ 다음. 로드뷰로 골목 곳곳을 봐야 “아 이게 로드뷰구나 할 거야.”
3 네이트(www.nate.com)
싸이월드의 뒷배경. 싸이월드와 바로 연동돼 ‘열혈 미니홈피 마니아’인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다.
4 씽크프리(www.thinkfree.com)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를 읽고 쓸 수 있는 사이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쓸 수 있다.
5 파이널판타지아(www.finalfantasia.com)
게임천국. 플레이스테이션3(PS3), 닌텐도 위(Wii) 등 다양한 게임 정보를 고루 갖춘 전문 사이트.


6 파일질라(www.filezilla-project.org)
파일전송계의 ‘본좌’. 파일 전송할 때, 파일질라가 가장 빠르다고 네티즌들이 말한다.
7 개소리넷 (www.gsori.net)
‘그냥 웃고 떠느는 사이트’. 유머·연예·포토 등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 한국인이라면 알아야 할 것들이 실시간으로 뜬다.
8 바탕화면 이미지세상(www.batangimage.com)
아직도 윈도 기본 바탕화면인 당신이라면 주저없이 고고싱. 모든 종류의 바탕화면이 다 모여 있다.
9 사이트프라이스(www.siteprice.co.kr)
‘쇼핑몰’을 판매하는 사이트다. 쇼핑몰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요즘 인기인 의류 쇼핑몰이 대부분이다.
10 샌드투유(www.send2u.net)
청첩장도 인터넷 플래시 카드로 받는 세상이다. 센스있게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면 한번 가보자.
11 겨레사랑 생활건강회(www.ulnara.or.kr)
몸이 아플 때 필요한 각종 민간요법을 소개한다. 겨자·된장·마고약·감자첩양·소금 이게 다 찜질의 종류다.
12 금연길라잡이(www.nosmokeguide.or.kr)
요즘은 금연이 대세다. 결심했다면? ‘금연길라잡이’에 금연에 대한 A to Z가 다 있다.
13 다이브다이스(www.divedice.com)
한때 보드게임방의 매력에 빠졌던 사람이라면 좋아할 만하다. 각종 보드게임 종류를 망라하고 있는 쇼핑몰.
14 비비빅닷컴(vvvic.gametree.co.kr)
주니어 네이버를 안다면 비비빅도 좋아할 것이다. 그렇다고 어린이만 하라는 것은 아니다. 여러 연령대가 좋아할 만한 게임이 가득이다.
15 사이버경찰청 (www.police.go.kr)
사이버112 코너에서 온라인 신고 및 제보도 가능하다. 인터넷 사기를 안 당하려면 꼭 들러보시길.
16 케이머그(www.kmug.co.kr)
애플 제품을 너무 좋아하는 이른바 ‘애플빠’라면 안 갈 수 없는 곳. 관련 정보와 중고장터 등이 있다.
17 SLR 클럽(www.slrclub.com)
사진에 대한 모든 것이 있다. 사진을 찍다 궁금하면 들러보시길. 다만 자유게시판은 사진과 큰 연관은 없을 수도 있다.
18 다봇(www.dabot.com)
트위터 전문 검색엔진. 트위터에서 트윗이나 이미지를 찾으려고 한다면 주저 말고 고고고.
19 세티즌닷컴(www.cetizen.com)
휴대전화를 알고 싶어. 휴대전화 사고 싶어. 그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여기로 가봐야. 국내 최대 모바일 커뮤니티 사이트.
20 이지데이(www.ezday.co.kr)
여성포털 사이트. 육아, 요리·맛집, 여행, 패션 등을 총망라하고 있다. 특히 달력 모양에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온라인 가계부가 유용.
21 클리앙(clien.career.co.kr)
PDA 사이트로 시작해 이제는 IT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얼리 어답터라면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22 씨젤(www.cijel.com)
각종 유머 글과 사진이 있는 곳. 특히 연예정보가 올라오고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토론방도 마련돼 있다.
23 성씨정보-써네임닷인포(www.surname.info)
갑자기 내 성씨가 궁금하다면. 성씨의 종류·지명 분류는 물론 인구별 순위, 본관의 유래 등도 알 수 있다.
24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
내 PC는 내맘대로 만든다. 시계·날씨·뉴스·음악 듣기 등 다양한 맞춤형 위젯을 찾을 수 있다. 위젯 만들기 툴도 제공한다.
25 사이트가드(www.siteguard.co.kr)
안철수연구소에서 만든 웹보안 전용 프로그램. 악성코드·사기·피싱사이트 차단, 인터넷 변조감시 기능 등이 있다. 개인 사용자는 무료.
26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
이곳을 빼놓고 국내 인터넷을 말할 수 없다. 웹 트렌드의 메카이자 최대의 UCC 커뮤니티. 게시판글을 이해했다면 당신은 이미 본좌.
27 바이크셀(www.bikesell.co.kr)
중고자전거 거래정보, 자전거 장비 관리, 조립 자전거 견본 구록 및 주행 테크닉 등을 찾을 수 있다.
28 사이버다산(cyberdasan.seoul.go.kr)
서울시 전자민원 서비스, 민원신청, 세금조회 및 납부, 공공서비스 예약을 할 수 있다. 민원처리 결과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9 에누리(www.enuri.com)
쇼핑몰 상품의 가격비교를 할 수 있는 사이트. 제일 싼 가격에 사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 봐야 할 곳.
30 사이언스타임즈(www.sciencetimes.co.kr)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행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월드컵 속 과학’ 등 과학을 잘 몰라도 읽을 수 있다.
31 트위터 (twitter.com/)
140자의 단문 메시지 블로그 사이트. PC는 물론 스마트폰 등에도 접속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팔로(follow)한 사람의 글과 사진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32 보너스365 (www.bonus365.co.kr)
알뜰 쇼핑객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 각종 할인정보와 쇼핑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오늘의 쿠폰’난이 인기.
33 웨더아이(www.weatheri.co.kr)
전국의 고속도로, 드라이브 코스, 골프장, 스키장 날씨 등 특색 있는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34 동네예보(www.digital.go.kr)
더이상 한반도 날씨는 필요없다. 시·도, 군·구, 동·면 단위까지 실시간 날씨 검색을 할 수 있는 사이트.
35 w365닷컴 (www.w365.com)
밋밋한 날씨예보는 이제 그만. 전국의 3차원 위성영상과 기상 실황을 결합해 보여주는 사이트.
36 유학몬(www.uhakmon.com)
맞춤유학 컨설팅부터 어학연수, 해외취업 정보 및 경험담까지 알차게 들어 있는 유학정보 사이트.
37 국비모아(www.1page.kr/home/kukbi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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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음식을 시켜 먹고 싶다면. 지역별 맛집을 소개하고 배달업체의 위치, 메뉴,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76 마이미츠(www.mymits.net스마트폰 정보)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가 모여 있다.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20만여명의 회원이 자랑.
77 앱스토리(www.appstory.co.kr)
최근 인기인 스마트폰. 하지만 스마트폰도 애플리케이션이 없으면 허당. 애플리케이션 유저리뷰, 사용팁, 판매순위 등을 제공한다.
78 콩나물(www.congnamul.com)
먹는 콩나물 사이트가 아니다. 최신 지도 및 위성사진을 제공 사이트. 길찾기도 가능. 특화된 베이징 위성사진이 자랑.
79 채널제로(www.chzero.com)
한글 및 영문 지도 검색 사이트. 길·명칭·분류 검색 등으로 보다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
80 맵토피아(www.maptopia.com)
음식점, 쇼핑몰, 의료기관, 금융기관 및 교육기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81 아이틴넷(www.iteennet.or.kr)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곳. 자녀의 인터넷 생활이 불안한 부모에게 강추.
82 싸이올드게임(www.cyoldgame.com)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고전 오락실 게임 및 게임기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조이스틱까지 준비하면 여기가 오락실이다.
83 씽굿공모전섹션(www.thinkcontest.com)
이제는 공모전 경력도 경쟁력. 자신에게 맞는 공모전을 분야·주최기관·응모대상·시상내용별로 구분해 찾아볼 수 있다.
84 에이사이트(asite.dreamwiz.com)
자신이 가입한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볼 수 있는 검색 사이트. 주민등록번호, 아이디로 조회해 명의도용 등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85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
건교부가 운영하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 부동산 정보 및 정부 정책, 통계와 개별공시지가, 아파트 실거래도 볼 수 있다.
86 더치트(www.thecheat.co.kr)
온라인 사기예방 사이트. 온라인 사기꾼들의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87 창업넷(www.changupnet.go.kr)
중소기업청에서 제공하는 창업 사이트. 맞춤형 창업정보를 찾아볼 수 있고, 온라인 창업지원 상담도 가능하다.
88 식품나라(www.foodnara.go.kr)
정부가 제공하는 식품 안전정보. 식품안전 신고 및 민원도 접수할 수 있다.
89 윙버스(www.wingbus.com)
해외 자유여행 인기도시에 대한 소개 및 호텔예약은 물론 자세한 지도까지 볼 수 있다. 서울맛집은 부록이랄까.
90 9988어르신포털(9988.seoul.go.kr)
서울특별시에서 마련한 노인정보 포털 사이트. 노인 건강관리, 복지 서비스, 노인복지시설 등을 안내하고 일자리 정보도 제공한다.
91 핸드폰찾기 콜센터(www.handphone.or.kr)
분실 핸드폰이 분실센터에 등록됐는지를 알려주는 사이트. ‘핸드폰메아리’ 서비스에 미리 등록하면 보다 빨리 핸드폰을 찾을 수 있다.
92 개소문닷컴(www.gesomoon.com)
해외 게시물들을 번역해 보여주는 사이트. 같은 사건이라도 당연히 각 나라 네티즌의 반응은 다르다.
93 CIA 팩트북(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index.html)
잘만 활용하면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지 않고도 세계 최신, 최고의 정보를 볼 수 있다.
94 국회도서관(www.nanet.go.kr)
책을 보러 꼭 도서관에 직접 가야 하는 건 아니다. 국회도서관에 있는 책은 물론 논문 등 원문도 볼 수 있다.
95 페이스북(www.facebook.com)
전 세계판 싸이월드랄까. 다른 사람들과 소소한 얘기들을 나눌 수 있다. 세계인과 소통하는 건 어떨까.
96 이베이(www.ebay.com)
난 직접 외국에서 물건 산다. 신용카드와 해외배송 서비스만 이용하면 외국 있는 물건도 더 싸게 살 수 있다.
97 BBC온라인(www.bbc.co.uk)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영어가 안 늘래야 안 늘 수가 없다. 덤으로 세계시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
98 TVCF(www.tvcf.co.kr)
국내 유명 CF 메이킹필름, 해외CF 등 ‘본방’보다 재밌는 CF 천국
99 서울의공원(parks.seoul.go.kr/park)
관악산공원부터 파리공원까지 서울시내 공원 정보가 다 모여있다.
100 델문도(www.delmundo.kr)
인터넷에 ‘좌충우돌 세계여행기’를 연재하며 화제를 모은 일본 청년 나오키상의 새 홈피.
101 이다(www.2daplay.net)
감성 아티스트 이다의 작업 공간. 작가의 감성이 묻어 있는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102 오빙고(www.ohbingo.com)
인기 가격비교 사이트. 짐을 들고 있어 두 손이 부자연스럽다면 스마트폰으로 ‘음성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보길 추천.
103 고고북(www.gogobook.net)
중고서적을 찾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사이트. 강력한 검색엔진에 전국 온라인 헌책방과 고서점을 연결시켜 준다.
104 씨몽닷컴(www.cmong.com)
네티즌이 만드는 열린 가격비교 사이트. 상품과 관련된 수백만개의 정보를 일시에 보여주는 놀라운 기능.
105 뮤직스코어 악보가게(www.musicscore.co.kr)
악보가 필요한 순간은 의외로 많다. 대중가요 악보를 파는 쇼핑몰.
106 인터넷 서울신문(www.seoul.co.kr)
106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신문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라는 기치 아래 독자들에게 양질의 균형 잡힌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서울신문은 국내 뉴미디어 시대의 개척에 앞장섰던 인터넷신문 ‘서울신문 뉴스넷’으로 1995년 11월22일 출발했습니다. 2004년 1월1일 대한매일에서 서울신문으로 본지 제호가 바뀌면서 인터넷 대표주소가 www.kdaily.com에서현재 www.seoul.co.kr’로바뀌었습니다. 현재 인터넷서울신문은 본지 기사 등을 제공하는 메인 페이지 외에 브랜드뉴스 사이트로 ‘나우뉴스’ ‘나우뉴스TV’ ‘M&M’ ‘NTN연예’를 함께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나우뉴스는 세계의 진귀한 소식들을 전하며 세계화에 발맞추고 있고, 나우뉴스TV는 동영상을 전문으로 제공해 멀티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NTN연예는 연예와 스포츠 등 대중에게 친근한 소식을 발빠르게 제공하고, M&M은 군사와 자동차 전문 사이트로 한층 밀도 있는 기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터넷서울신문은 공무원 사회와 공직 주변 얘기를 다루는 행정 뉴스와 각 지방별 소식을 전하는 지방자치 뉴스를 특화시켜 독특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고시취업뉴스를 세분화해 중점적으로 제공해 보다 많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서울신문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미디어 대변혁 시대를 헤쳐 나갈 것입니다. 겉모습은 바뀔 수 있겠지만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는 서울신문의 다짐은 계속 지켜 나갈 것입니다.
김효섭·윤샘이나·김양진기자 newworld@seoul.co.kr
언론보도자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098542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00715021637581&p=seoul

# by | 2011/02/11 08:06 | 게임 | 트랙백 | 덧글(1)
[뉴미디어시대 신문산업] 2010년 포털·네티즌 추천사이트 106선, 파이널판타지아 TOP 5위
사이트 홍수 속 내게 맞는 검색어 길라잡이…웹의 바다… 여기 당신을 사로잡을 106곳
[서울신문]
세계를 거미줄처럼 엮어 주는 인터넷(월드와이드웹)이 등장한 지 10년이 넘어간다. 각종 정보가 인터넷에 넘쳐나고, 웹 서핑은 생활의 일부가 됐다. 하루라도 검색을 게을리하면 원시인이 되는 시대를 맞았다. 세계 도처에서 매일매일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가 생겨나고 사라진다. 사이트 숫자는 밤하늘의 별보다 많을지 모른다. 사이트 홍수 속에 옥석을 가리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창간 106주년을 맞아 포털 등이 추천하는 사이트와 네티즌들이 추천했던 사이트 106개를 모았다.
1 네이버(www.naver.com)
아직도 모르는 당신은 신생아이거나 진짜 ‘컴맹’, N드라이브 등 스마트폰 서비스도 꼭 써보시길.
2 다음(www.daum.net)
‘원조 포털사이트’ 다음. 로드뷰로 골목 곳곳을 봐야 “아 이게 로드뷰구나 할 거야.”
3 네이트(www.nate.com)
싸이월드의 뒷배경. 싸이월드와 바로 연동돼 ‘열혈 미니홈피 마니아’인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다.
4 씽크프리(www.thinkfree.com)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를 읽고 쓸 수 있는 사이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쓸 수 있다.
5 파이널판타지아(www.finalfantasia.com)
게임천국. 플레이스테이션3(PS3), 닌텐도 위(Wii) 등 다양한 게임 정보를 고루 갖춘 전문 사이트.

6 파일질라(www.filezilla-project.org)
파일전송계의 ‘본좌’. 파일 전송할 때, 파일질라가 가장 빠르다고 네티즌들이 말한다.
7 개소리넷 (www.gsori.net)
‘그냥 웃고 떠느는 사이트’. 유머·연예·포토 등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 한국인이라면 알아야 할 것들이 실시간으로 뜬다.
8 바탕화면 이미지세상(www.batangimage.com)
아직도 윈도 기본 바탕화면인 당신이라면 주저없이 고고싱. 모든 종류의 바탕화면이 다 모여 있다.
9 사이트프라이스(www.siteprice.co.kr)
‘쇼핑몰’을 판매하는 사이트다. 쇼핑몰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요즘 인기인 의류 쇼핑몰이 대부분이다.
10 샌드투유(www.send2u.net)
청첩장도 인터넷 플래시 카드로 받는 세상이다. 센스있게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면 한번 가보자.
11 겨레사랑 생활건강회(www.ulnara.or.kr)
몸이 아플 때 필요한 각종 민간요법을 소개한다. 겨자·된장·마고약·감자첩양·소금 이게 다 찜질의 종류다.
12 금연길라잡이(www.nosmokeguide.or.kr)
요즘은 금연이 대세다. 결심했다면? ‘금연길라잡이’에 금연에 대한 A to Z가 다 있다.
13 다이브다이스(www.divedice.com)
한때 보드게임방의 매력에 빠졌던 사람이라면 좋아할 만하다. 각종 보드게임 종류를 망라하고 있는 쇼핑몰.
14 비비빅닷컴(vvvic.gametree.co.kr)
주니어 네이버를 안다면 비비빅도 좋아할 것이다. 그렇다고 어린이만 하라는 것은 아니다. 여러 연령대가 좋아할 만한 게임이 가득이다.
15 사이버경찰청 (www.police.go.kr)
사이버112 코너에서 온라인 신고 및 제보도 가능하다. 인터넷 사기를 안 당하려면 꼭 들러보시길.
16 케이머그(www.kmug.co.kr)
애플 제품을 너무 좋아하는 이른바 ‘애플빠’라면 안 갈 수 없는 곳. 관련 정보와 중고장터 등이 있다.
17 SLR 클럽(www.slrclub.com)
사진에 대한 모든 것이 있다. 사진을 찍다 궁금하면 들러보시길. 다만 자유게시판은 사진과 큰 연관은 없을 수도 있다.
18 다봇(www.dabot.com)
트위터 전문 검색엔진. 트위터에서 트윗이나 이미지를 찾으려고 한다면 주저 말고 고고고.
19 세티즌닷컴(www.cetizen.com)
휴대전화를 알고 싶어. 휴대전화 사고 싶어. 그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여기로 가봐야. 국내 최대 모바일 커뮤니티 사이트.
20 이지데이(www.ezday.co.kr)
여성포털 사이트. 육아, 요리·맛집, 여행, 패션 등을 총망라하고 있다. 특히 달력 모양에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온라인 가계부가 유용.
21 클리앙(clien.career.co.kr)
PDA 사이트로 시작해 이제는 IT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얼리 어답터라면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22 씨젤(www.cijel.com)
각종 유머 글과 사진이 있는 곳. 특히 연예정보가 올라오고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토론방도 마련돼 있다.
23 성씨정보-써네임닷인포(www.surname.info)
갑자기 내 성씨가 궁금하다면. 성씨의 종류·지명 분류는 물론 인구별 순위, 본관의 유래 등도 알 수 있다.
24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
내 PC는 내맘대로 만든다. 시계·날씨·뉴스·음악 듣기 등 다양한 맞춤형 위젯을 찾을 수 있다. 위젯 만들기 툴도 제공한다.
25 사이트가드(www.siteguard.co.kr)
안철수연구소에서 만든 웹보안 전용 프로그램. 악성코드·사기·피싱사이트 차단, 인터넷 변조감시 기능 등이 있다. 개인 사용자는 무료.
26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
이곳을 빼놓고 국내 인터넷을 말할 수 없다. 웹 트렌드의 메카이자 최대의 UCC 커뮤니티. 게시판글을 이해했다면 당신은 이미 본좌.
27 바이크셀(www.bikesell.co.kr)
중고자전거 거래정보, 자전거 장비 관리, 조립 자전거 견본 구록 및 주행 테크닉 등을 찾을 수 있다.
28 사이버다산(cyberdasan.seoul.go.kr)
서울시 전자민원 서비스, 민원신청, 세금조회 및 납부, 공공서비스 예약을 할 수 있다. 민원처리 결과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9 에누리(www.enuri.com)
쇼핑몰 상품의 가격비교를 할 수 있는 사이트. 제일 싼 가격에 사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 봐야 할 곳.
30 사이언스타임즈(www.sciencetimes.co.kr)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행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월드컵 속 과학’ 등 과학을 잘 몰라도 읽을 수 있다.
31 트위터 (twitter.com/)
140자의 단문 메시지 블로그 사이트. PC는 물론 스마트폰 등에도 접속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팔로(follow)한 사람의 글과 사진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32 보너스365 (www.bonus365.co.kr)
알뜰 쇼핑객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 각종 할인정보와 쇼핑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오늘의 쿠폰’난이 인기.
33 웨더아이(www.weatheri.co.kr)
전국의 고속도로, 드라이브 코스, 골프장, 스키장 날씨 등 특색 있는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34 동네예보(www.digital.go.kr)
더이상 한반도 날씨는 필요없다. 시·도, 군·구, 동·면 단위까지 실시간 날씨 검색을 할 수 있는 사이트.
35 w365닷컴 (www.w365.com)
밋밋한 날씨예보는 이제 그만. 전국의 3차원 위성영상과 기상 실황을 결합해 보여주는 사이트.
36 유학몬(www.uhakmon.com)
맞춤유학 컨설팅부터 어학연수, 해외취업 정보 및 경험담까지 알차게 들어 있는 유학정보 사이트.
37 국비모아(www.1page.kr/home/kukbi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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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음식을 시켜 먹고 싶다면. 지역별 맛집을 소개하고 배달업체의 위치, 메뉴,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76 마이미츠(www.mymits.net 스마트폰 정보)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가 모여 있다.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20만여명의 회원이 자랑.
77 앱스토리(www.appstory.co.kr)
최근 인기인 스마트폰. 하지만 스마트폰도 애플리케이션이 없으면 허당. 애플리케이션 유저리뷰, 사용팁, 판매순위 등을 제공한다.
78 콩나물(www.congnamul.com)
먹는 콩나물 사이트가 아니다. 최신 지도 및 위성사진을 제공 사이트. 길찾기도 가능. 특화된 베이징 위성사진이 자랑.
79 채널제로(www.chzero.com)
한글 및 영문 지도 검색 사이트. 길·명칭·분류 검색 등으로 보다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
80 맵토피아(www.maptopia.com)
음식점, 쇼핑몰, 의료기관, 금융기관 및 교육기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81 아이틴넷(www.iteennet.or.kr)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곳. 자녀의 인터넷 생활이 불안한 부모에게 강추.
82 싸이올드게임(www.cyoldgame.com)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고전 오락실 게임 및 게임기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조이스틱까지 준비하면 여기가 오락실이다.
83 씽굿공모전섹션(www.thinkcontest.com)
이제는 공모전 경력도 경쟁력. 자신에게 맞는 공모전을 분야·주최기관·응모대상·시상내용별로 구분해 찾아볼 수 있다.
84 에이사이트(asite.dreamwiz.com)
자신이 가입한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볼 수 있는 검색 사이트. 주민등록번호, 아이디로 조회해 명의도용 등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85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
건교부가 운영하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 부동산 정보 및 정부 정책, 통계와 개별공시지가, 아파트 실거래도 볼 수 있다.
86 더치트(www.thecheat.co.kr)
온라인 사기예방 사이트. 온라인 사기꾼들의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87 창업넷(www.changupnet.go.kr)
중소기업청에서 제공하는 창업 사이트. 맞춤형 창업정보를 찾아볼 수 있고, 온라인 창업지원 상담도 가능하다.
88 식품나라(www.foodnara.go.kr)
정부가 제공하는 식품 안전정보. 식품안전 신고 및 민원도 접수할 수 있다.
89 윙버스(www.wingbus.com)
해외 자유여행 인기도시에 대한 소개 및 호텔예약은 물론 자세한 지도까지 볼 수 있다. 서울맛집은 부록이랄까.
90 9988어르신포털(9988.seoul.go.kr)
서울특별시에서 마련한 노인정보 포털 사이트. 노인 건강관리, 복지 서비스, 노인복지시설 등을 안내하고 일자리 정보도 제공한다.
91 핸드폰찾기 콜센터(www.handphone.or.kr)
분실 핸드폰이 분실센터에 등록됐는지를 알려주는 사이트. ‘핸드폰메아리’ 서비스에 미리 등록하면 보다 빨리 핸드폰을 찾을 수 있다.
92 개소문닷컴(www.gesomoon.com)
해외 게시물들을 번역해 보여주는 사이트. 같은 사건이라도 당연히 각 나라 네티즌의 반응은 다르다.
93 CIA 팩트북(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index.html)
잘만 활용하면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지 않고도 세계 최신, 최고의 정보를 볼 수 있다.
94 국회도서관(www.nanet.go.kr)
책을 보러 꼭 도서관에 직접 가야 하는 건 아니다. 국회도서관에 있는 책은 물론 논문 등 원문도 볼 수 있다.
95 페이스북(www.facebook.com)
전 세계판 싸이월드랄까. 다른 사람들과 소소한 얘기들을 나눌 수 있다. 세계인과 소통하는 건 어떨까.
96 이베이(www.ebay.com)
난 직접 외국에서 물건 산다. 신용카드와 해외배송 서비스만 이용하면 외국 있는 물건도 더 싸게 살 수 있다.
97 BBC온라인(www.bbc.co.uk)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영어가 안 늘래야 안 늘 수가 없다. 덤으로 세계시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
98 TVCF(www.tvcf.co.kr)
국내 유명 CF 메이킹필름, 해외CF 등 ‘본방’보다 재밌는 CF 천국
99 서울의공원(parks.seoul.go.kr/park)
관악산공원부터 파리공원까지 서울시내 공원 정보가 다 모여있다.
100 델문도(www.delmundo.kr)
인터넷에 ‘좌충우돌 세계여행기’를 연재하며 화제를 모은 일본 청년 나오키상의 새 홈피.
101 이다(www.2daplay.net)
감성 아티스트 이다의 작업 공간. 작가의 감성이 묻어 있는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102 오빙고(www.ohbingo.com)
인기 가격비교 사이트. 짐을 들고 있어 두 손이 부자연스럽다면 스마트폰으로 ‘음성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보길 추천.
103 고고북(www.gogobook.net)
중고서적을 찾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사이트. 강력한 검색엔진에 전국 온라인 헌책방과 고서점을 연결시켜 준다.
104 씨몽닷컴(www.cmong.com)
네티즌이 만드는 열린 가격비교 사이트. 상품과 관련된 수백만개의 정보를 일시에 보여주는 놀라운 기능.
105 뮤직스코어 악보가게(www.musicscore.co.kr)
악보가 필요한 순간은 의외로 많다. 대중가요 악보를 파는 쇼핑몰.
106 인터넷 서울신문(www.seoul.co.kr)
106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신문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라는 기치 아래 독자들에게 양질의 균형 잡힌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서울신문은 국내 뉴미디어 시대의 개척에 앞장섰던 인터넷신문 ‘서울신문 뉴스넷’으로 1995년 11월22일 출발했습니다. 2004년 1월1일 대한매일에서 서울신문으로 본지 제호가 바뀌면서 인터넷 대표주소가 www.kdaily.com에서 현재 www.seoul.co.kr’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인터넷서울신문은 본지 기사 등을 제공하는 메인 페이지 외에 브랜드뉴스 사이트로 ‘나우뉴스’ ‘나우뉴스TV’ ‘M&M’ ‘NTN연예’를 함께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나우뉴스는 세계의 진귀한 소식들을 전하며 세계화에 발맞추고 있고, 나우뉴스TV는 동영상을 전문으로 제공해 멀티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NTN연예는 연예와 스포츠 등 대중에게 친근한 소식을 발빠르게 제공하고, M&M은 군사와 자동차 전문 사이트로 한층 밀도 있는 기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터넷서울신문은 공무원 사회와 공직 주변 얘기를 다루는 행정 뉴스와 각 지방별 소식을 전하는 지방자치 뉴스를 특화시켜 독특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고시취업뉴스를 세분화해 중점적으로 제공해 보다 많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서울신문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미디어 대변혁 시대를 헤쳐 나갈 것입니다. 겉모습은 바뀔 수 있겠지만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는 서울신문의 다짐은 계속 지켜 나갈 것입니다.
김효섭·윤샘이나·김양진기자 newworld@seoul.co.kr
# by | 2010/12/25 11:31 | 기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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